노커팅의 인디아 고고 since 2002

CityInfo      Tip      TravelRecord      Photo      Memory     FreeTalk      Music            etc.

 

 About india

  - 개관

  - 역사

  - 정치

  - 문화

  - 음식

  - 종교

  - 대외관계

  - 세계문화유산

 

 인도로 가기전에

  - 여권

  - 비자

  - 항공 스케쥴

  - 배낭 꾸리기

  - 인도관련 서적

  - 인천공항 정보

  - 인도 날씨

  - 환율

  - 인도관련사이트

  

 The others

  - myway freeway

  - 살며 사랑하며

  - 추억속의 종이

  - 인도 사랑방

 

 여행을 떠나기 전에

 당신에게 쓰는 편지

 

Thanks

 

 

 


 Logged members : 0
 Total 22 articles , The current page is 1/2 Login  
  nocutting Date : 2009/08/02  Hit : 2835  Recommend : 798   
   Download #1 : india0754.jpg (303.2 KB), Download : 84
 8월 2일 ~ 11월 2일 잠시 인도를 다녀옵니다

오늘 아침 비행기를 타고 저는 인도로 갑니다.
인도는 지금 100년만의 혹서기가 찾아왔다고 해서 조금 걱정됩니다.
그래도 침낭을 가져갑니다. 자이살메르 사막에 가려고요^^;

------------------------------------------------------------------
지금은 인도입니다.
자이살메르 사막에 잘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는 중인데요.
아무래도 다시 라자스탄으로 가야될 것 같습니다.
인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 라자스탄으로.

저에게 연락을 하실 분은
인도 핸드폰 9717157235 로 연락을 주시거나
메일주소는 nocutting@hanmail.net 으로
연락주세요.
메일은 사실 자주 확인 못해요.
급한 용무는 전화가 더 빠를 겁니다.

저는 몸도, 마음도, 생각도
조금 가벼워져서 돌아오고 싶습니다.
선선한 가을에 만나요.
그때까지 안녕.

20090802 노커팅.


《KAL HO NAA HO :Tomorrow May or May Not Be》-Shankar-Ehsaan-Loy
* nocutting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1-16 11:30)
 woo  ::  [2009/08/02] 어째서 이런 설레이는 글에는 맨날 처음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쯤 공항버스를 타셨으려나. 저는 조금 늦게 일어나서 따가운 햇살이 쬐는 창을 꽁꽁 닫아버리고 다방커피 한잔 끓여서 책상앞에 다시 앉았어요. 책상앞에 붙여뒀던 큼지막한 인도지도 떼어냈어요. 그리운 것들이 그립게 생각나는 것은 아직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뜻이라서. 여기 들어와 노래를 듣고 사진을 보고, 이상하게도 냄새가 확 풍기는 기분이 들었어요. 자이살메르 사막에서 덮고 있던 肉心의 껍질을 바싹 익혀 날려 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되돌아오세요. 언제나 돌아올 곳이 있으니까 좋은 것이니까요. Bon Voyage!
 깜장천사  ::  [2009/08/02]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화이튕~
 헤라  ::  [2009/08/02] 떠났구나.. 전화하려고했었는데..
아직도 잘은 모르겠지만, 행복의 반대가 불행이고, 기쁨의 반대가 슬픔이라면 아마도 인도의 반대는 일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ㅋㅋ
암튼 갈수록 그런생각이 들어..
더운날씨에 더욱 건강조심하고!!!!! 메일보낼께..
 매눌  ::  [2009/08/03] 늘 그렇듯이 속꼭찬 여행이 되실~~
이번여행 건강과 행운을~~
 소심이  ::  [2009/08/06] 여긴... 태풍이 온다고 바람이 분다.. 허리며 여기저기 쑤셔 오는 걸 보니 비도 올 모양^^ 정모 간다고 손들었더니 벤자민도 온다는 반가운 소식~ 낮은 곳으로의 몸을 낮추고 마음을 낮춘 여행에 대한 기억이 가물거린다 그만큼 나두 돈맛을 안게지...그래서 가끔 부럽다*^^* 아푸지도 말고 상처받지도 말고 건강하게 지내... 여기다 가아끔 소띠소식 남겨놓을게
 석이  ::  [2009/08/08] 언니야, 정신없이 장마를 보내고 인천으로 원주에서 터 잡으려 애쓰다
문득 언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전화했더니 착신금지라..음 어디론가 가방매고 훌쩍 떠났구나 싶었는데 인도로 갔구나...
언니, 항상 보고싶은 언니야.
맘도 몸도 푸욱 쉬고, 쉬고, 또 쉬고 진짜 쉰냄새가 날때까지 쉬다 오소.
그래서 우리 선선한 바람 휙 불때 그때 고갈비에 막걸리 한잔 하자..
잘 갔다와...
 신미라  ::  [2009/08/11] 언니 오늘 경주 다녀오셨다. 버스에서 하도 졸았더니 잠도 안오네...쩝.
 narak  ::  [2009/08/11] 그렇군요.........
서울 들어가시는 길에 차 선배님도 뵐겸 방콕에 들러보심이 어떠하실지요?
건강하세요.....
 diya  ::  [2009/08/11] 가기 전에 얼굴 보자 말만 하고 또 얼굴 못봤네..
여기도 오랫만에 들어와보는바람에 7월에 저런 걸출한 일이 있었는지도 이제 알고, 언니 가버린 것도 이제 알고,
아, 속상해.. ㅠㅠ
 뽀숑  ::  [2009/08/12] 엊그제 인도여행 나선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벌써 10일 지나버렸어.이나이되면,,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버리는거니~~~T.T
어제오늘 여긴,,지나간 태풍영향으로 지루한 비가 많이도 내렸어.
그래도 태풍피해를 직격으로 맞은 일본이나 대만에 비하면,,피해는 크지 않은거 같아.
대만타이동은 듣기만해도 무서운 2천미리라는 강수량때문에,,,호텔두 무너지구,,,,소름돋더라,,,일본은 태풍에 지진에,,,세계가 왜이렇게 산만한건지,,,
인도두 몬순때문에 너 비맞고 다니는건 아닌지,,,
너도 카메라도 비 맞지 않고 다니길 바래~~~
 nocutting  ::  [2009/08/16] woo - 스리나가르 하우스보트 미니벳요. 거기에서 우님을 잠시 떠올렸어요. 여전히 연꽃이 아름답더군요.
깜장천사 - 현숙양이 준 목걸이.. 여기에서도 매일 차고 다닌다고 전해주오.
헤라 - 일본은 어뗘? 뭐 여기만큼 덥진 않겄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오.
매눌 - 네 언니. 늘 고맙습니다.
소심이 - 아프지도 않고, 상처받지도 않고... 잘 되려나..
석이 - 나도 조금 정신없이 와서 연락을 못하고 왔네. 현석아. 전화할게..
미라 - 경주는 뭐허러 갔댜..
narak - 네. 가는 길에 들러 그리운 사람들 보고 들어가야죠. 차선배님, 나락님, 진헌씨..
diya - 너를 처음 만났던 델리 그 식당에 갔었어. 많이 변했드라..
뽀숑 - 카메라 비 맞는 건 차라리 낫다. 얼마 전, 카메라를 잃어버렸다가 극적으로 찾았다는..가슴 쓸어내렸다. 크흑.
 환타  ::  [2009/09/04] 저나좀 받아라 이노마
 심근영  ::  [2009/09/24] 언니야도 인디아도 너무너무 그리웁네요^^ 10월10일_ 생일 전에 들어오세요~ 언니 생일파티도 도우미가 필요하심~ 냉큼 출동할테니까요^-^
 승은  ::  [2009/09/28] 너 영미가 전화햇더니 전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그러면서 니 홈피 가니 떠났다고 하더니 역쉬나 떠났구나 부럽다 칭구야 나도 데꾸 가지ㅠ.ㅠ
   ::  [2009/10/31] 어쩐지....전화해도 착신이 안되더라. 암튼 몸건강히 잘 다녀오길 빌께. 그리고 또 하나 소식이 있어. 나 회사 그만두고 다른데로 옮겼단다.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추진했던 일이 성사된거야. 귀국하면 전화 꼭 해 다오. 사무실은 역삼동에 있다. 강남역하고도 가깝지. ^^;;
 nocutting  ::  [2009/11/16] 잘 다녀왔습니다~
Name Comment

Password
d41d8cd98f   * 스팸방지용-빨간글자만입력
Next   2010년 1월 1일 ~ 잠시 인도를 다녀옵니다 [2] nocutting
Prev   12월 23일 ~ 12월 29일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8] nocutting
LIST   RECOMMEND REPLY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weki

  인디아고고에 게재된 모든 글과 사진은 운영자의 허락없인 함부로 사용할 수 없으며,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Feb. 28. 2002 Indiago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