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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샨티 Date : 2008/03/09  Hit : 2197  Recommend : 453   
 그래서 지금은 한가해?


언니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그리고 모범적으로 원고를 마쳤을지는

눈에 너무나 선해

물론 책을 쓰는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게 자신의 생각과 에너지를

글로 녹여내겠지만,

그 중에서도 언니는 정성과 사랑을 꾹꾹 눌러담으려 누구보다도 애쓰리라는것

힘들고 고달픈겨울을 보냈겠네.^^

그럼 이제부턴 휴가인가?

3월부터 한가하다고 했던것 같아서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봤어.

언니 생각이랑 진헌생각 종종해

언니 알려나 몰라

우리집을 이사했는데 언니네 아파트를 매일 지나서 우리집에 와

그래서 사실 나는 늘 언니생각을 했지.

그런데 지금은 맨날 그 아파트가 보이는 방에서 살아

지금은 잠시 휴직중이야. 별로 그렇게 자유롭지는 않지만. ^^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모두들 결혼 후 무슨일은 샨티2세의 좋은일로 생각하더구만.

나는 늘 계획에 없다고 말하는데도 내말은 믿어주지는 않고 말이야. ^^

그냥 좀 쉬고 있어.

나를 돌아보고 싶어서 말이야.

그래도 언니가 집으로 돌아오는 7-8시 정도에는 공원에서 커피한잔 정도 가능해

이제서야 느낀건데 이렇게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 많은줄 몰랐어.

언젠가, 문득 생각날때 커피한잔해요. ^^

난 늘 언니에게 특별한 좋은 에너지를 보내

안녕.

* nocutting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4-06-07 13:13)
 nocutting  ::  [2008/03/10] 샨티 안녕? 휴직을 했구나. 어디 아픈 건 아니지?
난 진작 휴직했고 지금은 공황상태다. 유난히 긴 겨울을 보냈음에도 원고는.....아직 ing 상태. 그래서 집구석에 처박혀 애써 봄이 오는 걸 모른체 하며 지내고 있어. 봄바람 불면 엉덩이가 근질거릴까봐^^
이 동네로 이사왔어? 나도 이 동네가 마음에 드는 것은 조용하고, 구석구석 작은 공원이 너무 많다는 거야. 그럼 너랑 나랑 지금 100m 반경 안에 있는 거냐? 그럼 우리 마지막 주에 공원에서 만나서 광합성 작용 한번 하자꾸나. 다음 주는 짧게 어디를 다녀오게 될 거 같아서. 츄리닝에 슬리퍼 질질 끌고 만나자. 내가 보온병에 커피 담아갈게. 어때?
아, 그리고 샨티야, 얼마 전 엽서 감동했어. 잘 받았단 전화를 하려다가 나도 불쑥 엽서로 답장하려고 인사를 아직 못하고 있었는데... 힘이 나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가끔씩 들여다 보고 있다. 너무 고마워. 곧 보자.
 수진안네  ::  [2008/03/12] 둘다 글이 각자의 말처럼 아주 귀에 선하게 들리는걸-
 nocutting  ::  [2008/03/12] 안네. 난 네 얼굴이 선하다. 예스24 인터뷰 봤거든. 싸인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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