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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바람 Date : 2013/09/08  Hit : 1299  Recommend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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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라샤 장례식 풍경


파키스탄 오지에 있는 칼라샤 계곡에 마을 주민들이 모였다.
이 날은 장례식 마지막 날로
준비한 음식을 조문객들에게 제공한다.

식사 다 하시고 이 쑤시는 모습을 찍게되어 그림이 좀 그렇지만...
메뉴가 달랑 삶은 양고기와 난(nan) 뿐이라서
다들 간만에 고기 좀 먹은 것 같았다.
장례식 음식에는 소금외에 어떠한 양념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아래 아이들 사진에서 냄비에 남아 있는 소스는
양고기 삶은 기름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어 걸죽한 죽을 만들고
그 위에 맑은 버터를 부었는데
티벳의 수유차 향이 났다.
삶은 양고기도 찍어 먹고 난도 찍어 먹는데.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알렉산더 대왕을 따라 동방원정길에 나섰던
어떤 병사 형제가 이 계곡으로 숨어 들었다.
그리고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이 자식을 낳아
현재 6천여명의 파란눈을 가진 칼라샤 족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파키스탄에 살지만 무슬림은 아니다.
  
* nocutting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4-06-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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